정확한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드림 세 명의 안과전문의가 만든
안구건조증 진단 항목입니다.
먼저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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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쉽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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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뻑뻑하고 건조한 느낌이
자주 있다 -
Q.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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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충혈이 자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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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시리고 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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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 주위 작열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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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을 자주 깜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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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을 압박하는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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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밤 운전시 불빛이 번져보이고
선명하지 않다. -
Q. 심한 건조감으로 눈 주위 통증과
두통이 있다. -
Q. 피부과, 신경정신과, 호르몬제 중
복용중인 약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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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인에 의해 생기는지 알아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겠죠. 아는 만큼 보입니다.
안구건조증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눈물층은 외부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눈의 표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눈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부처럼 눈 표면에 미세한 두께의 눈물층이 덮고 있습니다.
눈물은 눈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눈 안의 이물질을 씻어내고, 세균을 죽이고, 산소를 공급하는 등 결막과 각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1 눈물 생성량이 줄어들거나 2 눈물 증발량이 많아지면 보호 기능을 못하게 되고 눈을 자극하게 되는데
이것을 안구건조증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건조증을 눈물이 부족해서 뻑뻑함을 일으키는 질환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눈물 분비와 유지과정에 관여하는 조직들이 다양한 문제로 인해 눈물층이 불안정해져 생기는 안구 질환으로 봅니다.
특히,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눈물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컴퓨터, 스마트 폰 사용, 오염된 공기 등 눈에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는 기회가 더 많아져 불편함은 가중될 수 있습니다. 눈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신속한 검사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눈물층이 깨지면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
어떤 증상이 안구건조증일까요 ?
촉촉해야 할 안구가 건조해지면 흔히 침침하고 뻑뻑하다고 표현하는데 자극감, 이물감, 작열감 이라든지 점액성 물질이 분비된다든지 하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가려움, 눈부심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의 눈물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직접 표현할 때도 있습니다. 개인별로 불편하다는 느낌이 여러 형대로 나타납니다. 이런 불편한 증상은 바람을 쐰다든지 장시간 책을 본다든지 하면 더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으면 편안하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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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하고 피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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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 화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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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침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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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가 불편하고 눈이 충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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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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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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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시, 건조한 환경, 저녁이 될수록 증상이 심해짐
안구건조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안구 건조증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데 방치하면 다음의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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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구건조증의 증상들이 자주, 심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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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구건조증이 만성화되 치료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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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각막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겨 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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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세혈관이 많아지고 굵어져 눈이 충혈된 상태로 있게 됩니다.
안구건조증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
눈물의 구성성분을 보면 단순히 물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눈물층은 기름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장 바깥층의
기름층은 수분층이 쉽게 증발하지 않도록 코팅막 역할을 하고,
가장 안쪽 점액층은 수분층이 각막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잘 붙어있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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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액층 표면부착
눈물이 막을 이뤄 각막과
결막을 얇게 덮고 있으려면
눈 표면에 고정되야 합니다.
술잔세포에서 생성되는 점액
성분은 층을 이뤄 중력에도
눈 포면에 눈물이 흘러
사라지지 않고 달라붙어 있게
고정시켜줍니다. -
수성층 수분충전
눈물샘에서 만들어지며
수분으로 눈을 적셔주고 눈에
들어온 먼지나 이물질,
세균 등을 1차적으로
씻어내 줍니다.
그리고 항체나 면역물질도
운반해 감염 및 염증 유발을
차단해 줍니다. -
기름층 표면코팅
마이봄샘에서 생성되어
코팅 기능을 하는
얇은 지방층입니다.
아래 수성층의
수분증발을 막아 줍니다.
안구건조증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
이런 일들은 왜 일어나게 될까요 ?
예전에는 건성안을 단순히 ‘눈물의 부족’ 혹은 ‘눈물의 과도한 증발’로 인해 발생되는 눈의 불편함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안구건조증을 단순한 수분부족이 아닌 눈물 분비과정에 관여하는 조직들의 염증성 변화나 환경의 자극, 내분비계나 면역계의 문제 까지 좀 더 전신적이고 통합적으로 그 원인을 봅니다. 안구건조의 원인은 한 가지 원인만 볼 수 없고 복합적으로 보아야 하는데 그 각각의 원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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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
건조한 사무실 환경이나 최근의 황사, 미세먼지 등의 공해는 눈을 자극하고 손상을 가중시켜 안구건조를 심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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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질환
안검염, 각막염, 결막염 등 눈물샘을 공격하여 눈물의 분비가 원할하지 못하게 되면서 안구건조의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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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활습관
잘못된 눈 사용습관은 안구건조의 중요한 원인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볼 때 지나치게 집중해서 보다 보면 눈을 깜박이지 않게 되는데 이러한 습관들이 안구건조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
4
노화
눈물의 분비와 보호에 관여하는 세포들이 노화에 의해 빠르게 재생하지 못하거나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안구건조가 생깁니다. 주변 세포 노화에 의해 젊은 사람들에 비해 노인이 될 수록 적당한 유분이 포함된 양질의 눈믈이 적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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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눈물샘 이상
누선에 해당하는 눈물샘은 눈물의 생성을 담당하는 곳인데 이 부분에 과도한 염증세포가 침윤되어 조직이 손상되면 심한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갑상선 항진증의 2차적인 합병증인 갑상선 안증이 해당하며, 이 경우 누점폐쇄술 등과 계속적인 누액 보충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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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력교정수술 / 콘택트렌즈
라식, 라섹 등의 각막 절삭 수술은 안구 표면의 신경을 손상해 건조증을 유발합니다. 가능하면 신경손상을 줄일 수 있는 수술을 받아야 이러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의 콘택트렌즈 착용도 안구표면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손상을 입혀 안구건조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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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폐경기 이후 호르몬 변화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서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집니다. 이 때문에 50~60대 여성의 건조증 비율이 가장 높으며 치료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호르몬 요법으로 여성 호르몬을 투여해 이를 해결하려 하였으나 임상적으로는 오히려 악화되었으며, 최근 연구결과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의 부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호르몬 균형 이상을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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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약제의 문제
만성염증이나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 등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하거나, 의사 상의 없이 안약을 장기간 사용했을 경우, 건조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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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뇨 등 만성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눈물생성을 관장하는 신경(autonomic neuropathy)에영향을 주어 눈물생성이 부족해지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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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면역의 문제
자가면역계 질환인 쇼그렌 증후군을 비롯하여 지나친 면역반응이나 혹은 면역이 약할 때 눈에 지속적인 염증 및 알러지 증상이 있을 경우, 눈물층이 불안해져 건조증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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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안면신경마비
안면신경 마비가 오면 눈을 감는 기능이 약해지고 이로 인해 눈물의 순환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제대로 눈을 감지 못하기 때문에 눈꺼풀의 기능 중 하나인 눈물을 넓게 골고루 펼쳐주는 기능에 영향을 받아 만성적인 건조증을 유발합니다. 특히 초기에는 연고타입의 눈물약을 수시로 잘 넣어주어야 각막염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막을 수 있으므로 안면신경마비가 오면 안과진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주된 치료는 눈물층이 깨지지 않고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눈물층 회복 치료이고 또한 면역계 질환이나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다면 평상시 복용하는 약과 생활관리를 동시에 해야 하며 안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우선 치료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눈을 건조하게 하는 환경이나 생활습관도 피해야 증상이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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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공눈물인공눈물은 눈에 수분을 직접 공급합니다. 증상에 따라 눈물 연고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빠르게 증발하는 눈물층 유지를 위해 수시로 인공눈물을 점안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공눈물은 장기간 자주 점안해도 큰 부작용이 없으며 액상, 젤리, 연고 등의 형태로 상품화되어 있는 많은 종류의 인공누액 가운데 사용이 편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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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항생제, 소염제 안약건조증으로 유발된 염증을 완화시켜 건조증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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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가혈청안약, 특수렌즈심한 각막미란, 실모양각막염 등이 있을때 특수렌즈나 자가혈청 안약은 손상된 세포의 보호와 재생을 도와 심한 안구건조를 완화 시켜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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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누점폐쇄술 (※누점 : 눈물이 내려가는 길, 누소관의 시작점)증상완화를 위해 누점폐쇄술을 할 수 있습니다. 누점을 일시적으로 또는 영구적으로 폐쇄함 으로써 눈물이 누소관을 통해서 내려가는 속도를 줄여주고 안구표면에 눈물이 오래 남아 있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시술이 간편하고 3-4개월간 효과가 지속되며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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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PL 아쿠아셀IPL 아쿠아셀은 피부에 조사하는 레이저로써, 눈물의 기름층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이 분포되어 있는 광대와 관자놀이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마이봄선을 활성화시켜 안구 건조증을 완화 시켜주는 치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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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역 치료치료로 누점폐쇄술이 함께 시행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이나 자가면역계 질환인 쇼그렌 증후군이 있을 경우 효과적입니다. -
2.안질환 치료안질환을 먼저 치료합니다.
이후 염증으로 인한 건조증을 해결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염증 : 건성안의 40-60%정도가 염증을 동반하는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가벼운 건조증의 경우는 약한 소염제(스테로이드)와 히알레인 성분의 점안약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염증을 가라앉히고 눈물의 분비를 돕습니다. 중등도 이상 건조증의 경우에는 싸이클로스포린 계열의 안약(레스타시스, 레스타 포린 등)을 3-4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눈물의 점액층 문제인 경우 : 소염제 사용과 함께 디쿠아스등의 안약을 추가합니다. 안구건조 전문검사에서 TBUT가 적게 나온 경우 특히 개선 효과가 뛰어납니다.
눈물의 수성층의 문제인 경우 : 일반적인 인공누액 사용과 더불어 누점폐쇄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누점을 일시적으로 폐쇄함 으로써 눈물이 누소관을 통해서 내려가는 속도를 줄여주고 안구표면에 눈물이 오래 남아 있을 수 있도록 합니다.
눈물의 지방층과 안검의 문제 : 안검염증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눈꺼풀 염증에 대한 치료를 중점적으로 해야합니다. 항염제와 더불어 눈꺼풀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복용약도 2주이상 지속 복용하는것도 좋은 치료방법이며, 특히 눈꺼풀에 대한 위생이 중요합니다. 자기 전 찜질 후 소독된 면봉 끝에 항생 점안액을 묻혀 눈꺼풀, 속눈썹 주위를 마사지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늘 눈꺼풀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
3. 질환 치료를 위한 약 조절의사 상의없이 안약을 장기간 점안한 경우, 만성염증, 피부질환 등 만성질환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한 경우, 섭취하는 약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과나 이비인후과의 약들, 항히스타민제는 분비억제를 통해 증상은 완화하지만 눈물의 분비 또한 막게 되어 눈을 메마르게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약만 섭취하고 장기간의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되는데 코티졸도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영양의 불균형도 문제가 됩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눈물 분비물의 불균형 및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을 초래할 수 있어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식사와 눈영양제 등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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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화를 막는 눈관리눈도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찾아옵니다. 이 때문에 눈물의 분비가 적을 수 있는데 눈 안티에이징 치료로 눈의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눈물의 분비와 보호에 관여하는 세포들이 제대로 재생하고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항산화제와 눈에 특화된 눈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세포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와 같은 유해 물질을 줄이고 혈액순환과 원활한 대사를 돕는 운동, 식이, 마사지 등의 방법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눈의 노화를 촉진하는 강한 자외선은 선글라스 등을 통해 미리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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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눈깜박이기, 휴식오랜시간 컴퓨터, 스마트폰, TV, 독서 등을 할 때 눈을 자주 깜박이지 않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눈을 자주 의식적으로 깜박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20분 눈 사용 후 20초 휴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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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적절한 습도 유지실내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건성안이 악화되는 환경을 피해야 합니다. 건조한 날씨, 헤어드라이기, 에어컨 같이 눈을 건조하게 하는 요인을 피하고 가습기로 실내의 습도를 높이거나 취침 전 눈 주위를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해 주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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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력교정수술, 렌즈라식, 라섹 등의 각막 절삭 수술은 안구 표면의 신경을 손상해 건조증을 유발합니다 가능하면 신경손상을 줄일 수 있는 수술을 받아야 건조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의 콘택트렌즈 착용도 안구표면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손상을 입혀 안구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에 안구건조가 심할 경우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눈을 쉬어주는 것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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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경건조한 사무실 환경이나 최근의 황사, 미세먼지 등의 공해는 눈을 자극하고 손상을 가중시켜 안구 건조를 심해지게 합니다. 평상시 생활환경을 자극이 덜한 환경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너무 밝거나 어두운 것도 눈의 피로도를 높이고 안구건조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는 눈의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이해를 바탕으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교육과 도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