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력교정술, 밤시력도 충분히 고려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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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력교정술, 밤시력도 충분히 고려되었나요?
낮시력과 밤시력이 다른 이유
낮에는 동공의 크기가 작아 빛이 통과하는 각막의 면적이 작습니다. 이 중앙부분의 각막의 두계와 표면의 상태 등이 낮시력을 좌우합니다.
밤에는 사물을 보기 위해 더 많은 빛이 필요해 동공의 크기가 커지면서 빛이 통과하게 되는 각막의 면적이 커집니다. 중심부 만이 아니라 넓은 부위의 각막의 두께와 상태 등이 모두 밤시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밤시력은 각막 중심부 바깥의 넓은 부위의 상태도 영향을 미칩니다.
낮과 밤은 빛의 파장이 다릅니다. 밤의 빛은 굴절률이 더 커지는데 이 때문에 상이 망막의 안쪽에 맺히는 근시가 좀 더 심해질 수 있으며 각막이 균일하지 않고, 난시가 있는 경우라면 이 난시로 인해 빛의 굴절이 커지면서 더 심해집니다.
밤에는 빛의 굴절율이 커져 근시와 난시가 심해집니다.
우리 눈이 완벽한 구면이라면 빛이 균일하게 꺾여서 상이 정확하게
망막의 한 점에 맺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눈은 비구면이기 때문에
가운데로 들어오는 빛보다 주변부에서 오는 빛이 안쪽으로 더 많이 꺾여
망막 앞쪽에서 상이 맺히게 됩니다.
야간에는 동공이 커져 주변부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아지면서 고위수차 중 하나인
구면수차가 증가하게 되는데 그래서 앞쪽으로 상이 맺히는 ‘야간
근시’가 생기게 됩니다.
결국 동공이 클수록 구면수차가 증가하며 야간에 근시가 보다 심해지게 됩니다.
동공의 크기가 크고 고위수차가 클수록 야간에 이러한 현상이 너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중심부만이 아닌 보다 넓은 부위까지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밤에는 고위수차가 커지기 때문에 야간근시가 심해집니다.
밤시력 교정에 실패하는 원인
레이저 조사부위가 작기 때문입니다.
A처럼 좁게, 적게 깎으면 잔여각막이 많고 통증도 적지만 야간이 되어 동공이 커지면 빛의 산란이 커서 야간에 잘 안 보이게 됩니다.
라식이나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의 실질 부분을 깎아서 없애게 됩니다.
최근에는 수술 후 잔여각막을 많이 남기고 통증이나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해
가능한 좁은 부위를 레이저 조사하여 없앱니다.
이렇게 할 수록 주변부의 각막은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가 되어 밤이 되어
동공이 커지게 되면 이 부위로 들어오게 되는 빛은 정확하게 망막에 상을 맺게 하지 못하고
산란되어 빛이 번져보이게 됩니다.
난시교정이 정확하게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력교정술이 시행된 부위에 정확하게 난시교정이 되었다면 굴절률이 큰 밤의 빛이 각막을 통과해 망막에 상을 맺을 때 비교적 선명하고 정확한 초점을 이루며 맺히게 되지만 각막의 표면이 균일하거나 매끈하지 못할 경우 들어오는 빛이 크게 굴절되면서 정확한 상을 맺지 못하기 때문에 빛번짐이 심하고 사물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교정시력이 적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력교정 수술을 하는 의사는 다양한 검사결과들과 환자의 현재 상태, 환자의 요구 등에 따라 수술 후의 목표시력을 설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시력의 목표를 1.0 정시로 잡고 할 것인가 아니면 좀 더 높게, 혹은 낮게 잡을 것인지의 결정은 의사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 지는데 다양한 상황에서의 눈사용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결정되어야
밤시력 뿐 아니라 다양한 상황들에서 불편함없이 편안하게 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밤시력의 불편함은 목표시력을 결정할 때 밤시력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거나 수술 후 결과가 목표시력과 오차가 큰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교정 시 센터링이 정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력교정술 시 레이저 조사가 정확히 중앙에 되지 못하고 한쪽으로 몰려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레이저 조사부위가 중심에 맞지 않은 경우 밤에 동공이 커지게 되면 레이저 조사가 되지 못한 부위로 더 많은 빛이 들어오게 되면서 빛의 산란이 커지게 되어 야간 빛번짐 또한 심해지게 됩니다.
안질환, 안구건조 등 눈의 상태 때문입니다.
안질환, 안구건조, 각막표면의 건강도, 눈물의 질 등은 밤시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때문에 잘 보이지 않고 야간에 빛번짐도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밤시력에 문제가 있다면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안질환이나 심한 안구건조를 먼저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치료 후 정도의 차이는 있더라도 밤시력이 호전되어 수술을 하지 않는 사례도 있습니다.
시력교정술을 받은 이후에도 눈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눈물의 질 등을 좋게 하면 더욱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드림 Good Night Vision 시력교정술
대상
밤에도 낮만큼이나 또렷이 보면서 빛번짐이 덜하려면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교정시력 목표, 각막 절삭량, 절삭범위 등에 대한 최적의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수술 또한 오차 없이 정교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드림의 굿나잇비젼 시력교정술은 12가지가 다릅니다.
이 차이가 최상의 밤시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검사가 다릅니다.
드림의 SAFE100 굿나잇비젼 검사는 쾌적하고 선명한 밤시력을 위해
더 많은 각막을 절삭해야 하는 위험에 대한 충분한 안정성
을 확보하고
보다 정교한 시력교정을 가능하게 하는 전문검사입니다.
낮과 밤. 달라지는 동공의 크기를 고려하여 수술합니다.
사람마다 신발 사이즈가 다른 것처럼 동공의 크기도 각기 다릅니다. 여기에 더해 밤이 되면 동공이 커지는 정도 또한 차이가 큽니다. 낮에는 동공이 작았지만 밤이 되면 동공이 매우 커지는 경우도 있으며 동공이 많이 커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공 또한 홍채 근육의 힘에 의해 변화하기 때문에 연령이 높아질 수록 이 근육의 수축이완이 적어져 동공크기의 변화도 줄어듭니다. 드림은 야간에 동공이 커졌을 때의 사이즈까지도 고려하여 수술부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낮시력 뿐 아니라 밤시력까지 우수합니다.
드림은 야간 시력을 고려하여 문제가 없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넓은 부위를 수술합니다.
각막 절삭의 범위와 양이 다릅니다.
최근에 많은 병원들이 각막 최소절삭을 많이 언급하면서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록 잘 된 수술,
좋은 수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수술 후 각막이 지나치게 적게 남을 경우
각막확장증의 위험이 있고 혹시라도 재수술이 필요할 때 더 이상 깎아낼 각막이 없어 수술이 어렵기 때문에
적은 것보다는 많은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각막을 많이 남길 수록 안전하고 좋은 수술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한 안과 학회 권장 잔여각막 기준은 250㎛입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고 각막의 상태가 건강하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조건 각막의 두께를 많이 남기는 것보다 각막의 질을 고려하여 충분히 안전할 정도로
남기면서 야간의 쾌적한 시력을 위해 최대한 넓게 수술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방법입니다.
결국 어떤 기준으로 이 두께와 양을 결정할 것인가가 수술하는 의사의 노하우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드림은 잔여각막의 두께만 보지 않고 레이저 조사범위까지
생각하여 이 둘의 밸런스를 잡습니다. 그래서 드림은 2가지 기준, 7가지 고려사항,
2가지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가지고 수술을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안전을 위한 장치 2가지
CT, 펜타캠, Tomey Oculus를 통해 각막의 건강도를 세포레벨까지 다차원으로 검사하여 안전한 기준을 설정합니다.
수술 후 엑스트라 시술을 추가하여 수술 후 약해진 각막이 보다 튼튼하고 강해질 수 있도록 합니다.
고려사항 7가지
각막의 건강도
낮밤 동공의 크기
낮밤 동공크기 변화
눈 사용환경
환자의 니즈
환자의 연령
근시, 원시, 난시정도
각막의 모양을 정교하게 교정합니다.
밤에 시력이 떨어지고 빛이 번져 보이는 것은 처음 언급한대로 동공이 커지면서 중심부보다 바깥쪽 각막의 상태가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달라지는 빛의 굴절률, 그리고 커지는 고위수차 등이 이 각막의 좋지 못한 상태와 결합되어 상황을 더욱 나쁘게 만듭니다. 밤에도 빛번짐 없이 잘 보기 위해서는 중심부 뿐 아니라 교정이 필요한 넓은 부위의 각막의 상태가 균일하고 매끈해야 하며 난시가 정확하게 교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드림은 코웨이브를 이용하여 각막의 불규칙한 상태와 매끈하지 못한 표면의 상태까지도 정교하게 교정하기 때문에 낮시력은 물론이고 밤시력까지도 선명합니다.
각막 이행부위를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각막의 표면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이 부위를 없애면 레이저를 조사한 부위와 하지 않은 부위 간의 높이 차이가 나게 되는데 그 경계선 부위에 빛이 들어오면 꺾이는 각도가 커져 빛의 산란이 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막 삭제의 테두리가 되는 각막이행부위를 세심하게 처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차이가 급격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각막이행부위를 처리할 수도 야간 빛번짐이나 시력의 정교함이 좋아집니다. 드림은 최신 아마리스레드 스마트펄스를 이용하여 각막이행부위 또한 부드럽게 처리합니다.
교정부위를 정확하게 중심에 맞춥니다(센터링).
시력교정술 시 레이저 조사가 정확히 중앙에 되지 못하고 한쪽으로 몰려 중심에 맞지 않은 경우 밤에 동공이 커지게 되면 레이저 조사가 되지 못한 부위로 더 많은 빛이 들어오게 되면서 빛의 산란이 커지게 되어 야간 빛번짐 또한 심해지게 됩니다. 드림은 아마리스레드의 7차원 안구추적장치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중앙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교정부위를 정확하게 중심에 맞춥니다. 이렇게 중심이 잘 맞으면 수술 후 낮에도 밤에도 선명한 시력으로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수술하는 분의 눈 사용 환경과 니즈를 충분히 반영합니다.
어떤 교정수술도 모든 연령, 모든 상황을 100%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몸의 노화에 따라 눈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눈의 상태도 쓰임도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각자에게 가장 불편한 부분,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각자가 가장 편안하게 눈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드림에서 추구하는 수술의 목표입니다. 20대와 40대는 달라야 하고, 야간활동, 야간 운전이 많은 분들은 야간에 실내에만 계신 분들과는 수술에서의 목표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술의 목표를 정교하게 설정하고 수술하는 것은 공장식, 기계적으로 검사결과에 따라 천편일률적으로 정시에 맞춰 시력교정을 하는 병원에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드림은 정확한 검사를 시작으로 동공크기, 각막의 건강도, 수술하는 분의 눈사용 환경과 니즈까지 충분히 반영하여 수술목표를 잡고 수술합니다.
25년 이상 경력, 교정시 결정의
노하우가 풍부한 안과의가 수술합니다.
드림의 의료진은 25년 이상 경력의 대학병원 교수출신 안과전문의 3명이 수술합니다. 시력교정술 4만안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라식수술 1세대부터 현재까지 모든 기종의 레이져장비 사용을 통하여 정교한 노모그램을 갖추고 오차 없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뛰어난 결과는 물론이고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돌발상황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여 수술합니다.
실제 시력교정시 각막을 깎을 때 레이저빔의 사이즈, 레이저 조사 시간, 레이저 조사 면적, 레이저 에너지로 인한 자극 등은 통증에 영향을 줍니다. 레이저 빔의 사이즈가 적을 수록, 레이저 조사 시간이 짧을 수록, 레이저의 에너지가 작을 수록 통증은 최소화됩니다. 드림이 수술 시 주로 사용하는 최신 아마리스레드 레이저는 현존하는 시력교정 레이저 중 가장 작은 빔 사이즈(0.54mm)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가장 빠른 속도(1초에 1050Hz)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펄스기법(SPT)으로 각막의 표면을 아주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때문에 거친 표면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자극감, 눈부심, 빛번짐 등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빠르게 합니다.
라섹 수술 시의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라섹수술을 한 환자 중 20%는 별다른 통증 없이 이물감 또는 시린증상만 자각하며 회복됩니다. 하지만 통증에 민감한 분들은 일반적으로 수술후 12시간 정도는 지속적인 또는 간헐적인 통증을 호소합니다. 이와 함께 건조함, 눈부심 등의 증상도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라섹수술이 장기적으로는 조직의 손상이 적고, 눈을 사용함에 있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을 두려워 하는 분들은 라섹을 받는 것에 대해 망설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드림의 페인컨트롤(pain control)테크닉이 적용된 레스페인 라섹은 일반적으로 2-3일 정도 겪게되는 통증을 1-2일 정도로 절반이상 줄였을 뿐 아니라 진통제를 복용해도 가시지 않는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인 통증기간이 편안한 라섹입니다. 드림의 레스페인 라섹 환자 중 85%이상은 적은 통증으로 상쾌하게 회복되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라섹 수술의 느리고 불안정한 회복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라섹이 라식에 비해 시력교정 결과나 기능적인 사용에 있어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통증과 함께 상피세포의 재생기간 동안 시력의 불안정성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상피세포가 재생되는 동안 시력이 불안정할 수 있는 데 이 부분 또한 드림에서는 PRP와 생체적합 수분제제를 사용함으로써 최대한 빠른 회복을 도와 수술 이후 안정적인 시력을 갖추는 기간을 줄이고 시력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라섹 수술의 느리고 불안정한 회복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드림의 6month After Care Program
25년 이상 경력, 4만 케이스 이상의 시력교정 경험을 가진 드림의 의료진은 수술한 환자의 평생주치의로서 수술 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감염과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각지 다른 환자의 상태를 세밀하게 관찰하여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한 약과 치료를 처방합니다. 또한 1:1 평생주치의로서 수술 후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눈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1:1 정기검진을 통해 눈의 문제를 초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관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