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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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부작용
Lens complication
장기간의 렌즈착용이 불러오는
각막의 미세한 손상과 안구건조
렌즈 부작용이란? 건강했던 눈도 콘택트렌즈 특히 소프트렌즈를 오래 착용하면 렌즈부작용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때 치료하지 않고 각막염, 결막염 등을 방치하면 각막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여기까지 진행되면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실명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렌즈를 오래 착용하신 분들은 이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눈 상태를 체크 받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원인
렌즈가 각막과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손상의 위험도 높고 렌즈가 산소공급을 막아 건조증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작용을 발생시킵니다. 특히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져 각막염, 결막염, 각막궤양 등을 일으킵니다.증상
- 충혈
- 시야흐림
- 통증
- 눈물
- 이물감
- 가려움
- 거대유두 결막염
- 안구건조
- 각막부종
- 각막신생혈관
- 감염(각결막염, 각막궤양)
검사
- 세극등현미경검사
- 자동굴절력검사
- 타각적굴절검사
- 안압검사
- 시력검사
- 각막지형도검사
- f-stain 눈물검사
치료
- 안경
- 시력교정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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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충격
Trauma
예기치 못한 눈의 외상, 응급처치에 대한
상식으로 지키는 눈의 건강
외상·충격이란? 살다보면 예치기 못하게 눈에 외상이나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눈은 신체에서 연약한 구조물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눈에 큰 충격이 갈 수 있는 일은 피해야 하지만 급작스러운 외상을 입었다면 신속한 응급처지 후 전문의에게 검사와 치료를 신속하게 받아서 실명이나 눈의 시력저하를 막아야 합니다. 효과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아는 것만으로도 위급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대처 방법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 바로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합니다. 반대편 눈에 씻겨진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기울여서 10분이상 계속 씻어내야 합니다. 가급적 눈꺼풀을 뒤집어서 눈 속까지 씻는 것이 좋습니다. 산성이나 알칼리성이 강할수록 눈에 손상이 크며 특히 알칼리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손상이 더욱 가중되어 각막혼탁, 녹내장, 백내장 등의 합병증과 함께 실명으로 갈 수도 있으므로 응급진료를 받아야 합니다.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
우선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물이 크고 날카로우면 눈을 비빌 때 각막에 심한 상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흐르는 물이나 세수대야에 물을 떠 놓고 깜박거려 씻어내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이물감을 느끼면 손을 깨끗이 씻고 눈꺼풀을 뒤집어서 이물이 보이면 물을 묻힌 면봉으로 제거하면 됩니다. 그러나 검은자에 박혀있거나 제거하기 힘들떄는 바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쇳가루라면 녹이 슬어서 염증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심한 통증이나 충혈이 심하면 염증이 의심되니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눈동자나 눈자위를 다쳤을 때
칼이나 송곳 등의 뾰족한 물체에 찔렸으면 손상이 매우 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절대로 눈을 누르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니면 넘어지면서 타박상 혹은 공이나 주먹 등에 맞았을 때는 우선 상처를 깨끗이 씻어주고 찢어진 부위가 보이면 병원에서 꿰매야 하고 만약 시력이 많이 떨어지면 눈 안에 출혈이나 염증이 심한 것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나뭇가지나 종이에 흰자위를 찔렸을 때
각막은 혈관이 없어서 유리같이 깨끗한 조직입니다. 각막의 중심부에 손상이 있으면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따라서 그냥 놔두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우선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항생제 점안액을 투여해야 합니다. 상처가 깊으면 응급처리 만으로는 곤란하고 즉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드문 경우로 상처가 난 뒤 상태가 좋아졌다가 2-3일 후 다시 충혈되고 아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곰팡이 균을 의심해야 하며 항상제 만으로는 치료가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