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TOP
라섹은 왜 아프고 회복이 늦다고 하는 걸까요?
라식과 라섹의 가장 큰 차이는 각막표면의 상피제거에 있습니다. 라식은 각막 표면을 얇게 잘라 플랩(일종의 뚜껑)을 만들고 이를 젖힌 상태에서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아냅니다. 그리고 이 플랩을 다시 덮습니다. 하지만 라섹은 이 가장 위쪽의 상피를 얇게 벗겨내고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합니다. 이렇게 상피가 모두 벗겨지면, 살갗이 까졌을 때 쓰리고 아프듯 벗겨진 표면은 통증을 일으킵니다. 또한 각막 세포가 재생되는 기간 그 과정에서 시력도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라섹을 하는 거죠?
신경의 손상이 적어 건조증과 시력의 질이 좋습니다.
라식에서 플랩을 만들기 위해 각막을 절개하는 깊이는 90-110µm이고 라섹에서 각막상피를 벗겨내는 깊이는 50µm로 라식이 보다 깊은 곳이 손상됩니다. 각막의 신경은 아래서부터 나무의 줄기가 뻗어가듯 표면쪽으로 가늘게 자라 올라오기 때문에 아래쪽 일수록 더 큰 신경 다발이 손상됩니다. 그래서 플랩을 만들기 위해 깊이 절개하는 라식보다 표면에서 각막상피만을 제거하는 라섹이 신경의 손상이 적습니다. 그 결과 건조증이 덜하고 보다 많은 신경이 살아있어 시력의 질 또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랩으로 인한 부작용의 위험이 적습니다.
라식은 수술방법 상 플랩을 만들 수 밖에 없는데 플랩으로 인해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플랩을 그저 덮어놓기만 한 상태이기 때문에 충격이 가해지면 플랩이 제자리를 이탈하거나 밀려 주름이 생길 수 있고 완전히 아물때까지 감염이 아니더라도 염증의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이에 반해 라섹은 자연스러운 각막상피의 탈락 재생과정을 이용하는 방법 이라 각막의 플랩에 의해 생기는 위험들이 없습니다.
외부 충격에 강합니다.
라식의 경우 각막의 절편부분이 절단되어 있고 아주 적은 힌지 부분만 각막에 붙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이 있을 때 제자리를 벗어나거나 밀려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각막의 표면이 균일하지 않게 되어 난시가 생기거나 시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섹은 각막상피를 모두 벗겨낸 상태로 레이저를 조사하고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이 각막상피를 재생하기 때문에 충격에 의해 플랩이 밀리거나 제자리를 이탈할 일이 없습니다.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라식은 플랩을 만드는 깊이가 90-110µm 이고 라섹은 50µm입니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을 위해 같은 양을 레이저로 깍아낸다고 했을 때 라섹수술이 라식수술보다 약 40~60µm 정도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각막의 두께가 선천적으로 얇거나 각막이 약한 경우, 이미 한번 수술해서 남은 잔여각막이 적은 경우 처럼 라식이 어려울 때 라섹은 잔여각막이 많이 남아 보다 안전합니다.
플랩을 만들고 각막편을 빼는 과정에서의 각막손상 위험이 적습니다.
레이저를 이용해 플랩을 만들거나 스마일 라식의 경우 레이저로 각막편을 만들어 빼낼 때 레이저가 칼처럼 매끈하게 단면을 도려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레이저빔이 제대로 조사되지 못한 부분은 여전히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절단되지 못한 부분은 의사가 수술도구를 사용하여 분리한 후 플랩을 들거나 각막편을 뜯어내 빼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무리한 조작이 이루어지면 각막에 구멍이 생기거나 손상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레이저수술이라고 해도 숙련된 의사의 빠른 상황판단과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라섹은 분리의 과정이 없기 때문에 이런 위험이 없습니다.
웨이브 프론트 적용이 가능하여 난시교정에 유리합니다.
스마일 라식의 경우 각막편을 만들어 빼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웨이브 프론트를 이용한 정교한 난시교정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라섹은 각막상피를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하기 때문에 웨이브 프론트 적용이 가능합니다. 웨이브 프론트를 이용하면 균일하지 않은 각막이나 수정체, 안구로 인해 망막의 한 점에 상이 맺히지 않아 생기는 난시 등을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시력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재수술도 보다 용이하여 시력의 질적인 차원에서는 라식에 비해 잇점이 많습니다.
드림
이란?
라섹수술의 특성상 상피제거와 함께 나타나는 어쩔 수 없는 통증을 극소화하기 위해 드림성모안과의 의료진이 오랜 임상과 학계의 검증된 논문연구를 통해 개발한 페인 컨트롤(pain control) 테크닉을 적용한 라섹수술입니다. 라섹수술 직후와 회복 시 기존 라섹에 비해 통증경감 효과가 크기 때문에 라섹수술의 잇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통증에 민감한 분들,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많으신 분들,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분들이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라섹입니다.
드림
무엇이 다른가요?
통증기간이 편안합니다.
라섹수술을 한 환자 중 20%는 별다른 통증 없이 이물감 또는 시린 증상만 자각하며 회복됩니다.
하지만 통증에 민감한 분들은 일반적으로 수술 후 12시간 정도는 지속적인 또는 간헐적인 통증을 호소합니다.
이와 함께 건조함, 눈부심 등의 증상도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라섹수술이 장기적으로는 조직의 손상이 적고,
눈을 사용함에 있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을 두려워 하는 분들은 라섹을 받는 것에
대해 망설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드림의 페인컨트롤(pain control)테크닉이 적용된 레스페인 라섹
은 일반적으로 2-3일 정도 겪게 되는 통증을 1-2일 정도로 절반 이상 줄였을 뿐 아니라 진통제를 복용해도 가시지 않는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인 통증기간이 편안한 라섹입니다. 드림의 레스페인 라섹 환자 중 85%이상은 적은 통증으로 상쾌하게 회복되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회복이 안정적입니다.
라섹이 라식에 비해 시력교정 결과나 기능적인 사용에 있어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통증과 함께 상피세포의 재생기간 동안 시력의 불안정성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상피세포가 재생되는 동안 시력이 불안정할 수 있는 데 이 부분 또한 드림에서는 PRP와 생체적합 수분제제를 사용함으로써 최대한 빠른 회복을 도와 수술 이후 안정적인 시력을 갖추는 기간을 줄이고 시력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회복이 빠릅니다.
드림의 레스페인 라섹이 회복이 빠른 이유는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SPT ![]()
드림의 레스페인 라섹에는 현존하는 가장 최첨단 시력교정 장비인 아마리스 레드에 스마트펄스 테크놀로지가 장착되어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스마트 펄스 테크놀로지는 각막 표면을 좀 더 매끄럽고 균일하게 만들기 때문에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통증 또한 감소될 수 있습니다.
자가혈청 ![]()
많은 임상연구 결과는 수술 후 자가혈청을 사용하는 것이 통증을 줄이고 각막상피세포의 빠른 재생을 돕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으며 레스페인 라섹을 받은 드림의 환자 통계에서도 자가혈청 사용이 빠른 회복을 돕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산소투과도 높은 보호용 렌즈의 사용 ![]()
상피세포의 재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산소입니다. 수술 후에는 약해진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용렌즈 착용이 필수적인데 이 렌즈의 착용은 재생에 필요한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차단하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어떤 렌즈를 사용할 것인가와 얼마나 착용할 것인가가 회복의 속도와 통증의 정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 드림에서는 산소투과도가 높은 고가의 보호용 렌즈를 사용하여 빠른 회복을 돕습니다.
왜 드림의
아프지 않을까요?
각막의 상피제거가 다릅니다.
각막의 상피제거는 통증의 주요 원인입니다. 각막의 상피를 벗길 때, 각막에 자극을 많이 가한다거나, 상피를 고르게 벗겨내지 못할 경우 상피가 재생될 때 자극을 많이 주게 되어 통증을 유발합니다.
즉, 각막 표면과 주변부가 매끄럽게 그리고 상피를 벗길 때 최대한 자극을 적게 주어야 통증이 적습니다.
드림의 의료진 3명 모두는 25년 이상의 시술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자극을 줄이는 테크닉을 공유하고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각막의 상피를 제거할 때 어떤 레이저를 사용할 것인가와 브러쉬나 알코올을 사용해야 할 경우 얼마나 숙련된 손놀림으로 가볍고 빠르게 상피를 제가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올레이저 라섹의 경우 면적을 필요한 만큼한 최소로 하는데 이렇게 시력교정에 필요한 만큼만 상피를 제거할 수 있다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 사용시에도 렌즈사용 여부와 각막의 상태등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알코올 사용시간을 결정하고 각막상피를 제거할 때도 눈에 자극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면 통증이 적어집니다.
드림은 25년 이상의 시술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손을 가진 의사가 수술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각막의 상피를 벗기는데 있어 각막의 주변부가 너무 거칠게 벗겨지거나 울퉁불퉁할 경우 상피가 아물 때 자극을 많이 주게 되며 상피가 가장자리부터 재생되어 중앙으로 오게 될 때 차이가 생기면서 표면이 균일하게 재생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시력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드림은 통증을 줄이고 균일한 각막표면으로 회복되는 것을 돕기 위해 숙련된 의사가 각막의 중심부 뿐 아니라 주변부까지도 매끄럽게 만드는 숙련된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술방법, 테크닉 적용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각막의 상태는 모두 다릅니다. 드림 의료진은 라섹수술 시 각막의 상태에 따라 신중하게 상피를 제거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올레이저 라섹을 선택하거나 알코올이나 브러쉬를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상피를 깨끗하게 필링하면서도 자극을 줄이는 최적의 알코올 & 브러쉬 필링 기술을 적용합니다. 이것은 자극경감을 위한 접촉시간, 접촉부위, 접촉방법에 대한 드림만의 노하우입니다.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개개인에 맞는 수술방법과 테크닉의 적용은 빠른 회복과 통증 경감의 결과를 낳습니다.
알코올을 사용해야 할 경우이고 렌즈를 거의 착용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알코올 사용을 약 10초 내외만 접촉합니다. 이 경우는 짧은 시간에도 상피를 깨끗하게 벗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상대적으로 렌즈를 많이 착용한 분들이라면 알콜을 이용하지 않고 브러쉬나 레이저로 벗기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개개인에 맞게 수술 방법과 수술 시간, 수술 부위, 강도 등을 다르게 적용시키면 빨리 통증을 최소화 하면서 빠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보호용 렌즈가 다릅니다.
보호용 렌즈는 산소투과도가 매우 중요한데 이를 DK value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Dk value 30정도되는 렌즈를 사용합니다. 드림에서는 자외선 차단기능이 포함된 Dk value 147에 160에 해당하는 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호용 렌즈를 착용하는 회복기간 동안 자외선에 의한 자극을 줄이고 높은 산소투과를 통해 빠르고 효과적인 회복을 돕습니다. 이는 통증을 줄이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원활하게 하며 시력의 안정성을 높여주어 라섹수술 후 결과를 다르게 합니다.
혈청라섹이 기본입니다.
자가혈청 라섹은 라섹 후 상피 재생과 통증감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세계적인 연구들을 통해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가혈청 라섹은 비용이 드는 부분이라 안내를 드리고 환자분께서 선택하시도록 하고 있지만 드림은 의료진이 환자의 눈상태를 보고 건조증이 심하거나 필요한 경우 기본적으로 처방해 적용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구건조가 있으시거나 혈청의 도움이 필요한 눈 상태를 가진 환자의 경우 통증경감과 빠른 회복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수술 시, 수술 후 사용하는 약물이 다릅니다.
드림은 25년 이상의 수술 경험을 통해 수술 시, 수술 후 사용하는 의료기구와 약물에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와 환자에 대한 충분한 사전정보를 바탕으로 통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수술 전부터 계획하고 수술 시 이를 개개인에 맞게 적용함으로써 통증을 예방합니다. 수술 후 수술환자분이 통증을 호소할 경우 드림의 노하우는 환자별로 이를 빠르게 해소해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처방을 해드립니다.
수술 장비가 다릅니다.
실제 시력교정시 각막을 깎을 때 레이저 빔의 사이즈, 레이저 조사 시간, 레이저 조사 면적, 레이저 에너지로 인한 자극 등은 통증에 영향을 줍니다. 레이저 빔의 사이즈가 적을수록, 레이저 조사 시간이 짧을수록, 레이저의 에너지가 작을수록 통증은 최소화됩니다. 드림이 수술 시 주로 사용하는 최신 아마리스레드 레이저는 현존하는 시력교정 레이저 중 가장 작은 빔 사이즈(0.54mm)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가장 빠른 속도(1초에 1050Hz)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펄스기법(SPT)으로 각막의 표면을 아주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때문에 거친 표면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자극감, 눈부심, 빛번짐 등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빠르게 합니다.
수술 후 관리가 다릅니다.
라섹수술 후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드림의 6month After Care Program
수술 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감염과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는 물론이고 통증을 컨트롤을 위한 진통제 등의 약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환자마다 스스로 자각하는 통증의 정도, 통증 유지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천편일률적인 처방이 아닌
환자의 상태를 주의깊게 관찰하여 각 환자에게 맞는 처방을 주는 의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양쪽눈이 회복의 속도와 시력의 질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내원 시 회복의 정도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약의 종류와 양을 매번 다르게 처방합니다.
드림의 1:1 주치의는 25년 이상 4만 케이스 시력교정 경험을 가진 3명의 원장이 수술 후 한 분 한 분의 통증 정도와 회복 속도에 관심을 가지고 통증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회복의 속도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