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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작성
My experience at the Dream Eye Center was amazing. The eye exam was incredibly thorough, and the staff was all very knowledgeable and great to interact with. I never experienced a moment of doubt the entire time I was there. The surgical procedure was as efficient and painless as I've ever experienced or could ever imagine. I can't say enough about the staff and the lengths they went to in order to make me feel comfortable and confident in their abilities and the procedure! The Dream Eye Center doesn't miss a detail! My vision was vastly improved immediately after surgery and has been amazing ever since! Life changing is a vast understatement after wearing glasses for 20+ years. My only regret is that I didn't get LASEK done sooner! I cannot say enough about the Dream Eye Center. I've recommended it to all my friends who are considering the procedure!
I cannot emphasise enough the professionalism of all the staff at Dream Eye Centre; from the moment you arrive at the clinic for your examinations to the surgery and aftercare, everyone is friendly, ready to answer your questions and happy to allay any fears you may have. I had the 'one-stop' treatment, examinations in the morning and surgery in the afternoon, it was the best decision I have made after 30 years of wearing contact lenses and basically being blind without them (prescript  ion circa -7.50). Dr. Koo advised that my best option was to have lasek (I have a thin cornea), but this was not your ordinary lasek, I underwent Good-night lasek, a procedure which should enable me to have great night vision and a procedure which should strengthen my corneal cells. Plus they used the latest in eye surgery laser's: Amaris RED. The first few days were painful due to light sensitivity but 6 days after my surgery and the removal of my contact lense bandages I can see very clearly, for me this is almost a miracle. A big thanks to Dr Koo and Jung-im.
초등학생때부터 안경을 꼈고, 대학 들어가자마자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렌즈를 10년 넘게 착용해서 그런건지 아침에 렌즈를 끼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눈이 너무 피곤했고, 심지어는 아침에 렌즈를 착용하면 쓰릴 정도로 눈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일단 안경을 쓰고 출근한 뒤, 회사에서 렌즈로 바꿔 착용했다. 쌍꺼풀 수술이 성형수술에도 끼지 못하는 기본적인 시술이 된 요즘에.. 내가 30대의 나이에 시력교정술을 안 받고 렌즈를 끼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동료직원들은 놀라워했다ㅎㅎ 그 동료직원들은 모두 시력교정술을 받았고, 다들 삶의 질이 높아진다며 시력교정술을 강력추천한다는 말 뿐이었다. 또 어느 날은 오랜만에 연락 온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그 친구도! 시력교정술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니, 나만 빼고 다 한건가 ㅋㅋㅋ 물론 나도 지금까지 시력교정술을 고려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할때마다 연관검색어로 부작용이 드르륵- 뜨는 데에 겁이 났다 그러나 내가 인터넷에서 본 부작용들은 어디가고, 직접 수술을 경험한 사람들은 모두 추천하기 바빴다. 서로 본인이 수술한 병원을 소개해주겠다며, 하루라도 빨리 하라고 성화였다. 인터넷 검색창에 "안과" "시력교정술" 을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은 안과가 검색된다. 그러나 휘황찬란한 광고문구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곳은 흔히 말하는 "공장형 안과" 였다. 분 단위로 수술일정을 잡고, 물건 찍어내듯 수술을 하고, 수술 후엔 나몰라라 하는 곳들.. 많이 검색하고 알아볼 즈음, "드림성모안과"를 추천받았다.​ 동료직원의 지인이 모 대학병원 안과 교수님이신데 그 교수님이 이 안과를 추천해주셔서 이 곳에서 라식수술을 하고 굉장히 만족했다고 동료직원이 추천해주었다. "드림성모안과"를 방문해보니, 넓고 밝고 깔끔하고 친절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지만, 전문적인 검사시스템도 꽤 훌륭했다. 상담실에서 상담했을 때, 주입식 교육을 받고 수술만 권하는 직원이 아니라, 검안사가 전문적인 지식으로 상담해주는 것 또한 마음에 들었다. 내가 의심가득한 말투로 물었을 때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내가 미처 물어보지 못한 것도 꼼꼼히 가르쳐주었다. 뭔가 믿음직한 이 병원에 내 눈을 맡겨보기로 하고 수술일정을 잡았다. 물론,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도 한 몫했다고 본다. ㅎㅎ 수술당일, 수술동의서를 쓰고, 얌전히 기다렸다. 수술 전, 자가혈청안약을 만들어준다며, 채혈을 했다. 읭? 근데 생각보다 안 아프게 채혈해서, 오오 역시 이 병원은 다 좋은것같아!! 라는 생각까지 했더랬다 ㅎㅎ 그리고,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수술실 문 옆에 쓰여있는 문구를 보여준다. 물론 맨 눈인 상태에서는 그저 뿌옇기만 하다. "수술 끝나면 이 문구가 보이실 거에요." 라는 친절한 간호사님의 말.. 겉으로는 "아 정말요?" 했지만, 속으로는 '아니, 무슨 소리야, 수술이 끝나자마자 이게 보인다구?!' 코웃음을 쳤다. 그리고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에전에 수술 상담해주신 검안사님이 수술대 옆에서 수술준비를 하며 활짝 웃으며 반겨주었다. 두려운 마음에 수술실 들어왔는데, 막상 아는 사람이 있으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ㅠㅠ 그리고 굉장히 떨릴 줄 알았는데, 밝고 환한 수술실에, 뭔가 프로페셔널한 선생님들의 모습에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수술대에 누웠고, 내 두 손에 살포시 쥐어진 귀여운 인형.. 인형을 잡고 견디라는 간호사님의 친절한 배려 ㅠㅠ 그리고 원장님 등장!! "초록색 불만 잘 보고있으면 금방 끝날거에요." 혹여나, 불을 잘 못 보게되면, 수술이 잘못될까봐 진짜 있는 힘껏 눈을 뜨고 초록불을 노려보았다 뭔가 레이저불빛이 눈을 왔다갔다 하는 느낌.. 원장님이 내 눈에 뭔가를 하고있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 수술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 난 정말, 내 눈을 칼?메쓰로 서걱서걱 할줄 알았다.. (드라마에서 의사선생님이 "메쓰"이러면 간호사가 막 메쓰 주고 이런거 ㅋㅋ) 원장님이 얼마정도, 시간 남았다고 얘기해주시고 "30초 남았습니다." "10,9,.." 이렇게 카운트 세 주시고, 드디어 "빰빠밤빰빰♬콩그레츄레이션♬" 이 나오고 끝!! 읭? 진짜 끝? 이런 생각이 드는 찰나 간호사님이 일으켜세워주는데 나도 모르게 순간 "으악!!" 소리를 질렀다. 간호사님이 "꺅!! 왜 그러세요, 어디 불편하세요?" 나보다 더 놀랜 간호사님.. (죄송해요^^;;) 수술대에서 일어났는데, 검안사님이랑 간호사님 얼굴이 다 보이고, 수술실 안에 글자들이 보여서 나도 모르게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말도 안돼...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조심스레 수술실 밖을 나가서, 아까 수술실 들어오기 전에 그 문구를 봤다. 허얼... 보인다... 글자가 보인다.. 나 안경도 안쓰고, 렌즈도 안 꼈는데... 맨 눈에 글자가 보인다ㅠㅠ 간호사님한테 얘기했다. "의느님은 안과선생님이 진정한 의느님이네요. 성형외과 선생님들이 의느님이 아니라, 이렇게 신세계를 보여주신 안과원장님이 진정한 의느님이죠!! " 나도 모르게 주절주절... 그리고 회복실로 안내해주시고, 아늑한 회복실에 누워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쉬었다. 푹 쉬다가 나와서 수술 후 주의사항을 듣고, 안약과 비타민C등 을 챙겨주셔서 받아서 나왔다. 눈물이 좀 쏟아지고, 앞이 흐릿했지만, 못 걸을 정도는 아니어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그런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상하다.. 눈이 하나도 안 아프다... 고민하기 시작했다.. 왜 안 아프지? 수술이 잘못된건가? 어떻게 이렇게 안 아플 수가 있지? 그러다가, 순간 눈이 찌릿했다. 악! 드디어 시작이구나!! 시작돼..ㅆ..?? 시작이라고 생각할 즈음, 아픔이 사라졌다. 읭? 끝인가? 그리고 다음 고통을 기다렸다. 그런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고통ㅋㅋㅋ 그렇게 수술 후 3일을 고통없이 집에서 쉬었다. 출근을 하고, 동료직원들이 많이 아프겠다며 위로해주었다. 나는 대답했다. "3일 쉬는동안 1초 살짝 아팠어요. 1초" 사람들은 놀랬다. 어떻게 라섹을 하고 안 아플 수가 있냐고.. 나는 또 대답했다. "드림성모안과 레스페인 라섹이래요" 수술 후 3주뒤, 시력검사를 했다. 0.7, 0.8이 나왔다. 렌즈 착용했을때 0.8 이었는데, 수술 후 3주만에 맨 눈에 0.8이 나오다니.. 내가 이 신세계를 왜 이제 경험했는지 그 동안의 내 무지를 탓했다. 그리고, 4개월째인 지금, -7 이었던 고도근시의 내 시력은 지금 양쪽 눈 각각 1.0 까지 나오고, 양쪽 눈으로 같이 볼때는 1.2 까지 본다. 삶의 질이 좋아졌음은 물론이다. 매일 안경에 렌즈에, 그 렌즈 잘못되면 갈아낄 여분의 렌즈까지 주렁주렁 챙겨야했고, 어디 여행이라도 갈때는, 그 주렁주렁에 렌즈세척액까지 또 주렁주렁.. 렌즈세척액을 못 챙긴 날에는 약국이나 편의점 찾아 삼만리ㅋㅋ 매번 안경도 바꿔줘야하고, 매번 렌즈도 사야하고, 매달 렌즈세척액 소비되는 비용까지.. 이젠 다 필요없다. 라식,라섹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강력 추천할 것이다. 괜히 인터넷 검색하며 잘못된 정보에 좌절하거나, 공장형 안과에 현혹되지 말기를 바란다. 검사를 해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해봐야 본인 눈이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으니까 시간 낭비하지말고 일단 "드림성모안과"에서 상담받아보는 것이 좋다. 다시 눈이 나빠진다면, 나는 주저없이 다시 라섹을 할 것이다. 물론 "드림성모안과"에서! http://blog.naver.com/lienshyuny/220826482411
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우선 수술을 80프로 이상 결심을 하신 분들일 것 같으니 병원 선택을 하실때 도움이 되고자 이 병원에서 느낀 점들을 남깁니다. 저는 30대 이며 많은 친구들로부터 넘쳐나는 정보를 듣고 이 병원을 선택했으며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정충기 원장님께 받았고 제동생은 겨울에 할 예정입니다.) 라섹 수술을 한지 한달이 넘은 지금 만족도는 100프로 입니다. 우선, 수술전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고(굉장히 상세한 질문도 다 받아주셔서 감사), 겁이 많은데 수술 도중 안심할 수 있게 손도 잡아주셨고 수술 진행 과정을 2초에 한번 씩 말로 설명을 해주시며 불안했던 저의 마음을 편안히 해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아무래도 무서운 수술이니..;; ㅠㅠ 수술과정에 대한 불확실 및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미 진료진들이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셔서 더욱 안심하고 수술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복하는 과정에서 시력과 눈 상태에 대한 의심을 하기보다 믿고 기다렸지요. (1주... 는 지나봐야 회복 상태를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1주 안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두통.. 근데 이건 눈하고는 관계없는 다소 약한 멘탈로 인한 스트레스성?) 한달이 지난 지금은 .. 내 눈에 무슨일이 있었던가..싶고. 병원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드림성모안과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수술을 무엇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을 다루는 과정에서 의료진이 어떤 마음을 갖고 진행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나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모든 의료진께 너무 너무 고마워서..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2012년 조카가 수술을 하고 만족해하는 것을 보고 1차 검사를 해서 라섹수술가능하다는 의견을 듣고는 개인적인 일로 바빠서 수술을 못하였다. 다시 마음을 먹고 2016년 2월 방문하여 검사하니 라섹 수술이 가능하나 다만 40대중반이라 노안으로 가까이있는 글씨가 잘 안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몇일 고민하다가 2월 20일 수술 날짜를 잡고 정충기 원장님이 수술을 하였다. 아주 자세히 차근차근 설명을 해줘서 부담없이 수술을 하였다. 수술 일주일 후 멀리 있는 글씨가 잘 보이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가까이 있는 글씨는 겹쳐보였다. 치료를 받고 점점 좋아지고 있었다. 라섹수술이 다이나믹하고 활동적인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것을 아래의 사건을 계기로 알게되는 반전이 있었다. 4월초 저녁에 배우는 목공예 실습을 하다가 왼쪽 눈의 각막이 벗겨지는 큰 사고를 겪었다. 드림성모안과의 야간진료 덕분에 저녁 7시30분경에 응급으로 방문하여 응급조치를 받고 라섹수술 초기상태로 돌아갔다. 아주 조심스럽게 다시 치료를 하게 되고 회복되는 기다리는 시간이 더 필요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라섹수술과 드림성모안과의 선택과 치료에 정말 큰 만족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왼쪽 눈이 안정될때까지 한달간 매주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를 하여 지금은 왼쪽 1.0 이상, 오른쪽 1.0 이상의 시력으로 정상적인 시력으로 만족스럽게 생활을 하고 있다. 정충기원장님과 의료진들의 뛰어난 의료기술과 매월 정기검진,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하여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고 있다. 40대 중반에 수술을 고민하는 분은 용기내서 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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