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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시력교정수술, 환자 눈에 맞는 장비 선택 중요
보도자료 등록일자 : 2015-03-04
매체 : 데일리그리드 보도일자 : 2015-03-02
눈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한다는 말도 옛말이 됐다.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등의 시력교정술이 대중화되면서 이를 통해 안경을 벗는 사람들이 한 해에 15만 명에 이른다.

이처럼 시력교정수술 분야는 국내 도입 20년 만에 눈부신 기술과 장비의 발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실제 라식은 과거 칼날로 각막을 생성하던 시대를 지나 오늘날 첨단 레이저 장비를 통해 정밀한 수술을 진행하기까지 다양한 수술법이 등장했다.

이에 수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비용 부담 등의 문제도 도입 초기에 비해 눈에 띄게 낮아진 것도 사실이다.

기술의 발전이 거듭되면서 최근에는 혁신적인 속도와 안구 추적 시스템을 갖춘 ‘아마리스 레드’를 활용한 수술이 선호되고 있다.

아마리스 레드는 독일 Schwind사의 시력 교정 레이저 장비로 현존하는 엑시머 레이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알려져 있다.

이에 수술 시간을 단축시켜 수술 후 통증과 회복 기간을 최소화하고 부작용의 우려를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7차원 안구 추적 시스템으로 레이저 조사 중 환자의 안구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고 안구 추적 시 지연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수술의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일본 최대 라식 센터인 ‘시나가와 라식 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 886명을 대상으로 아마리스 레드 1050RS를 이용해 라식 수술을 한 결과,

3개월이 지난 후 모든 환자가 1.0 시력을 달성했으며 98% 이상의 환자가 1.5이상의 시력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장비와 기능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경우에 무조건 안전한 수술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용이나 과장된 장비의 광고에 현혹되기보다는

자신의 눈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이에 적합한 수술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명동 드림성모안과 정충기 원장은 “아마리스 레드를 활용한 시력교정수술은 미세한 레이저빔으로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며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첨단의 장비라도 그 기능을 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진과 병원 선택에 있어서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정 원장은 이어 “시력교정수술에 있어서는 환자의 눈에 맞는 장비의 선택이 중요하다”며

“아마리스 레드를 개발한 독일 Schwind사의 경우 ‘프리미엄 닥터’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해당 의료진의 우수한 성과와 노하우를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림성모안과는 현재 4명의 프리미엄 닥터로 구성된 의료진과 현재 99대의 아마리스 레이저, 16대의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를 도입하고 있으며 검사 예약부터 수술에 이르기까지 1:1 맞춤형 시스템과 평생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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