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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어린이 드림렌즈외에도 라식 재수술, 노안교정수술 전 성인용 드림렌즈 인기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9-09-06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장기간 사용은 어린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어린이들의 시력저하, 근시진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근시가 있는 성장기 아이들은 신체가 자라면서 안구도 함께 자라나기 때문에 안구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먼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근시도 함께 진행되어 안경이 필요해 질 뿐 아니라 점점 더 두꺼운 안경이 의존하게 된다.

어린이들에겐 안경 관리가 문제가 되는데 이것 저것 관심이 많고 활동이 많은 어린이들은 안경을 제대로 간수하기가 쉽지 않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자칫하면 안경 때문에 다칠 수도 있어서 위험한 상황 때문에 망설여지게 된다.

렌즈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어린이들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부작용의 우려 때문에 권하기가 쉽지 않다. 영구적인 시력교정 방법인 라식이나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하면 좋지만 계속 안구의 모양이 변화하는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적용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일명 드림렌즈이다. 드림렌즈는 보통 하루 8시간 정도 착용하면 낮 시간 동안 좋은 시력을 지속시켜 수술없이 시력교정이 가능한 밤 착용 렌즈이다.

이 밤착용 렌즈를 착용하면 잠을 자는 동안 각막을 일시적으로 눌러주어서 근시와 난시를 교정해 주는데 사용을 중단하면 본래의 눈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면서 시력교정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다양한 연구결과와 통계로 볼 때 적어도 45퍼센트 정도 성장기 근시진행을 억제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므로 학부모님들의 선호도가 높은 렌즈로 자리잡았다.

드림렌즈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고등학생들만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을 두려워하거나 안경착용이 싫은 근시가 있는 성인이나 라식, 라섹수술 후 시력 퇴행이 와 먼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 라섹이나 라식 후 재수술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재수술을 대신해 드림렌즈를 선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또한 노안이 온 경우 모노비전 노안교정이나 노안수술 전 교정된 시력이 본인에게 맞을지 시뮬레이션하기 위해서도 수술 전까지 드림렌즈를 착용하여 교정된 시력을 유지하면서 적응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드림렌즈를 밤새 착용하는 경우에 염증이나 기타 합병증을 걱정하는 분들이 있다.

드림성모안과 정충기 원장은 “드림렌즈의 경우 하드렌즈보다 산소투과성이 뛰어나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장시간 착용해도 눈에 무리가 없고 각막의 산소 공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보다 중요한 것은 각각의 눈에 맞게 철저히 검사 후에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각막의 모양은 개인마다 매우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잘못 맞추게 되면 과도한 압력이 눈에 전달이 되거나 중심부에서 벗어난 부위를 교정하게 되어 문제가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드림렌즈는 정확한 검사를 통해 알맞은 렌즈를 정하고 시험착용을 통해서 이를 확인해야만 한다. 정확한 검사와 렌즈 선택, 그리고 꼼꼼한 렌즈 핏팅은 드림렌즈의 효과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예전에는 난시 교정의 범위가 매우 좁았지만 최근에 프리미엄 토릭 난시교정용 드림렌즈가 출시되어 좀더 정확하고 만족도 높은 드림렌즈 착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동현 기자 sdf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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