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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난시증상 교정에 효과적인 스탠다드제로라섹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9-06-17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에 의하면 ‘2018년 어린이 다빈도 질병’ 분석 결과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시력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대부분 근시와 난시에 의한 시력 저하였는데 가장 큰 위험요인은 과도한 근거리 작업으로 생각된다.

이 시기에 시력이 나빠지고 있다면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통해 진행정도를 세밀하게 살펴야 한다. 근시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그대로 방치하면 학생능력이 저하될 수 있어 정확한 교정도수를 맞춘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통해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도와줘야 한다.

성장기에는 라식, 라섹 등의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이나 안내렌즈삽입술은 어렵다. 안구가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 밤에 착용하는 드림렌즈를 통해 근시진행을 억제하고 낮에 교정시력으로 잘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가능하다.

시력이 많이 떨어져 보는 데 불편함이 있고 20세를 넘어 성장이 끝났다면 안과를 방문해 눈종합검진을 통해 눈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근시나 원시로 안과를 방문하면 그 중 80%이상에서 근시나 원시 외에 난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번갈아 사용하던 한 직장인은 오후만 되면 눈이 자주 눈이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는 현상도 심해지고 밤에는 운전이 힘들 정도로 퍼져 보이는 증상이 심했다. 눈검사 결과 난시가 심하다는 것을 듣고는 매우 당황하였다.

난시증상은 광범위해서 시력저하와 함께 어딘가 불편하기도 하고 눈이 침침하거나 또렷하게 보이지 않거나 안정피로에 의한 잦은 눈의 피로감, 안구의 직접적인 통증 혹은 두통, 야간 빛번짐, 초점이 잘 맞지 않아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가 유발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근시와 원시를 교정하더라도 난시를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맑고 또렷한 시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정밀한 검사와 난시교정이 필요하다.

시력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난시란 무엇일까? 보통 눈으로 들어온 빛은 망막에 상을 맺게 되는데 근시나 원시는 망막의 앞이나 뒤에 상이 맺히게 된다. 반면 난시는 상이 한점으로 맺히지 못하고 두 점 또는 그 이상의 점으로 맺히게 된다.

난시원인은 눈으로 들어오는 빛이 각막을 통과할 때 각막의 균일하지 못한 면과 만나 다양한 각도로 굴절되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수정체 혹은 안구의 모양에 의해서도 유발되기도 한다. 또한 각막을 다쳤거나 콘택트렌즈 착용에 의한 합병증으로 각막염이나 각막혼탁이 있거나 부적절한 시력교정수술 이후에도 생길 수 있다.

강남역에서 난시교정전문클리닉을 운용중인 드림성모안과 구태형 원장은 “난시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난시전문검사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찾은 후 맞춤식 치료방법을 찾아야 한다.

난시교정용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특수제작 드림렌즈로 교정될 수 있지만 난시원인이 되는 안과적 질환이 있으면 먼저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하며 한번의 수술로 난시를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난시교정수술도 고려해 볼 만하다.”라고 설명했다.

난시교정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원인이 되는 각막 뿐만 아니라 수정체나 안구의 모양도 고려해야 하며 난시축을 정확하게 찾아내 이것을 수술시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정확한 교정을 가능하게 하는 코웨이브 기능을 장착한 아마리스 레드와 같은 최첨단 장비는 필수적이며 이와 함께 통증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력회복을 위한 레스페인 라섹을 접목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난시교정 잘하는 곳으로 유명한 드림성모안과는 기준축을 정확하게 맞추는 난시전문검사와 난시전문교정수술로 스탠다드제로라섹, 라식수술을 시행하여 뛰어난 난시교정 결과를 통해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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