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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의 시력교정수술, 라식 라섹 중 부작용이 적은 것은?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8-07-21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들은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을 할 때 여러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직업상 격렬한 움직임이 많고 눈에 갑작스런 충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충격에 안전한 수술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각막절편을 만들고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하는 라식수술은 수술 후 만들어진 각막의 절편이 충분히 아물기 전까지는 절편이 불안정한 상태로 위치해 있기 때문에 충격에 다소 취약할 수 있다.

군인, 경찰, 소방관처럼 특수한 직업군의 사람들은 수술 후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는 라섹수술이 우선 권유된다.

라섹은 각막의 절개 과정이 없기 때문에 신경손상이 적어 외부 충격이나 안구건조증에 강한 장점이 있다.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을 제작하거나 각막의 일부분이 분리된 상태라 수술한 부위에 외부에서 충격이 가해지면 불안정한 각막절편이 밀리거나 이탈되는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다.

반면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아 이와 관련된 부작용이 없다. 따라서 육체적인 활동이 많아 외부충격이 있을 만한 직업군에 속하는 경우에는 라섹을 추천한다.

라식라섹 수술 후 있을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안구건조증, 야간 빛번짐을 비롯한 시력의 질 저하, 굴절이상(근시 혹은 난시)의 퇴행현상 등이 있다. 시력의 선명도가 떨어지거나 야간에 잘 보이지 않으면 수술 후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할 때 신중해야 한다.

특수직업에 속하는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공군 조종사들은 직업상 먼 곳과 가까운 곳을 정확하고 세밀하게 보아야 하고 밤에도 선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수술 후 시력의 질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미세한 난시라도 제대로 교정이 되지 않으면 수술 전에 비해 잘 보이긴 하지만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난시교정이 잘 되는 시력교정술이 필요하다.

강남역에 위치한 드림성모안과 구태형원장은 “본원의 경우 전문적인 난시교정 수술인 스탠다드 제로 라식, 라섹을 위해 난시의 기준 축을 정확하게 잡고 이 축이 변하지 않도록 검사와 수술 시에 동일한 기준축을 적용하는 시스템으로 수술 후 높은 시력의 질과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한 야간시력의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굿나잇비젼 라식, 라섹을 개발하여 야간에 커지는 동공크기와 레이저의 조사범위의 균형을 맞춰 각막이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선에서 레이저 조사 범위를 넓게 하여 밤시력의 질을 높이고,

코웨이브 기술을 적용하여 각막의 불규칙한 상태와 매끈하지 못한 표면의 상태까지도 정교하게 교정한 후, 각막을 강화하는 엑스트라 각막강화술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낮시력은 물론 밤시력도 선명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모든 시술에 최첨단 장비인 아마리스레드 SPT, 코웨이브프론트, 엑스트라 각막강화술까지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함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수술 후에는 우수한 시력결과도 중요하지만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최대한 예방하여 부작용을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 수술 전 정밀하고 세심한 사전검사가 필요하며 수술 후에도 1:1 전담 주치의의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수적이다.

드림성모안과 구태형원장은 “라섹이 보다 유리한 특수직종의 분들을 위해 오랜 임상경험과 학계의 검증된 논문연구와 수술방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페인컨트롤 테크닉이 적용된 레스페인라섹,

스탠다드제로 라섹, 굿나잇비젼 라섹을 추천한다. 이 페인컨트롤 테크닉에는 라섹수술 후 각막상피 재생시간 동안 착용하게 되는 보호용 렌즈와 수술 중, 그리고 수술 후 사용되는 약물들도 포함이 되는데 산소와 수분의 투과율이 높고 자외선 차단이 되는 고품질의 렌즈를 사용할 뿐 아니라 라섹수술시 상피제거의 방법도 환자별로 맞춤식으로 결정하고 수술 후 적절한 약물을 투여함으로써 환자의 통증과 빠른 회복을 돕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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