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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학내일 20대 건강괴담 - '보고 싶어? 스마트폰 하지 마!'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8-07-21


라식 수술 한 번이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질 것 같지? 평생 개안된 눈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지? 절대 아님. 지금 보고 있는 스마트폰과 멀어지지 않는 한 너희들의 시력은 분명 다시 저하될 거야.

나 20대 때 라식 수술해서 일시적으로 광명 찾고, 최근에 백내장 초기 진단 받고 안경 재착용하게 됐다. 지금은 사람 얼굴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나빠졌어. 스마트폰 게임을 자주 했는데, 결국 시력 저하의 주된 요인이 됐지 뭐야.

물론 현대인으로서 스마트폰 눈에 안 좋은 거 알면서도 포기 못 하는 거 다 이해하는데, 제발 자기 전에 불 꺼놓고 하진 말자.

한번 나빠진 시력은 되돌릴 수도 없어서 더 나빠지지 않게 버티는 방법밖엔 없단 말이야. 그리고 잠을 제때 자는 것도 중요해.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제시간에 잠을 안 자거나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눈이 약해진다고 하더라.

# Doctor’s advice

우리 눈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닙니다. 단순하게 말해 ‘적절한 휴식’을 원합니다.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장시간 보느라 수축한 근육을 이완시켜주기 위해 먼 거리의 사물을 보고, 눈을 깜빡여 각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면 됩니다.

문제는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눈을 혹사시키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대표적인 예로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있겠죠. 반복되면, 근시, 결막염, 각막염, 안구건조증이 만성화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을 지금 당장 고치기는 어렵겠지만, 이대로라면 멀지 않은 미래에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참고로 최근 20~30대 백내장 환자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과거 60대 이후 발생하던 질병의 발병 시기가 30년 이상 빨라진 거예요. Advisor 드림성모안과 정충기 안과전문의

# warning

1. 잠들기 전만이라도 스마트폰을 내려놔라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나쁜 이유 중 하나는 평상시보다 훨씬 더 가까운 거리에서 화면을 보기 때문이다. 또 눈물의 분비가 줄어드는 밤 시간에 눈이 건조한 상태에서 눈을 많이 사용 하면, 건조증이 심해지고 그로 인해 각막 표면에 작은 상처가 생긴다.

2.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장시간 보지 말자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오래 본다는 것은 모양체 근육을 과하게 쓴다는 의미이고, 어떤 근육이든 과하게 사용하면 기능저하가 생기기 마련이다.

3. 콘택트 렌즈를 8시간 이상 사용하면 각막이 얇아진다 렌즈를 사용하면 각막이 눈물이나 산소로부터 영양소를 공급 받는 것을 방해 받는다. 장시간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하면, 각막에 있는 실질층 세포들이 저산소증에 빠져 죽는다는 걸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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