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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식, 라섹 후 부작용으로 빛번짐과 시력퇴행 하다면 재수술을...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8-04-21


시력교정수술의 역사에 획기적인 발달을 가져온 레이저기술은 각막절편을 제작하는 기술이 접목된 라식수술로 대중화되었고 시력교정수술을 대표하는 주자로 자리잡았다.

라식 또는 스마일라식은 시력회복이 빠르고 비교적 간단한 절차로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재 가장 흔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력교정수술이다.

시력교정술이 오랜 역사와 함께 경제여건의 향상으로 인해 대중화되면서 수술건수도 상당하다. 공개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만 한해에 1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라식이나 라섹수술, 렌즈삽입술 등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라식 도입 초기에 비해 수술 후 부작용이 줄고 안정성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받다 보니 시력이 다시 떨어지거나 빛번짐, 안구건조증 같은 부작용이 생기거나 원하는 시력을 얻지 못해 힘들어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시력교정수술 다시 시력이 떨어지거나 시력의 질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해서 모두가 재교정수술이 가능하지는 않다. 라식, 라섹 후 재수술은 개인마다 다른 눈의 상태, 사용환경에 맞춰 심사숙고 후에 결정해야 한다.

우선 만족스럽지 못한 시력이 나오는 원인을 찾아야 한다. 단순히 과교정 또는 저교정 된 경우는 오히려 간단하다. 하지만 시력에 영향을 주는 안과적 질환들도 감별해야 하는데 만성적인 안구건조증이나 안검염, 결막염에 의한 각막표면질환, 백내장과 같은 수정체질환, 고도근시에 의한 녹내장이나 망막질환 등은 반드시 정밀검사를 통해 감별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질환이 있다면 재교정수술 전에 먼저 치료해야 한다. 몇몇 질환의 경우에는 비수술 치료만으로 시력의 질이 상당히 개선되어 수술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정밀검사를 통해 재교정수술이 가능한 경우로 나오더라도 안전한 수술을 위해 확인해야 하는 단계도 있다.

라식을 한 경우 각막절편을 제외한 충분한 잔여각막이 남아있는지 면밀히 확인해야 함은 물론이며 각막의 전후면 모양 검사, 각막표면 고위수차 검사, 각막내피세포의 건강도 검사, 최근에는 각막의 탄성도까지 보는 검사를 통해 4차원적으로 각막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시력저하가 관찰되더라도 한번의 검사로 재수술을 결정하지 않고 시간차이를 두고 수차례의 검사로 진행여부의 추이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시력퇴행이 진행중이거나 눈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시력교정이 어렵거나 노안이 오고 있어서 시력이 불안정한 경우는 시력이 안정된 후 필요한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수술방법도 대개 라식이나 라섹으로 교정하지만 각막상태가 좋지 않으면 렌즈삽입술이 더 좋을 수 있으며 간혹 백내장과 같은 수정체 이상이 발견되면 백내장을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노안교정수술이 적합하다.

또한 라식, 라섹수술 후 광학적 부작용으로 빛번짐 등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부작용 치료에 대한 코웨이브(Cowave)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코웨이브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각막지형에 대한 맞춤형 수술로서 레이져 중심부 이탈이나 부정난시와 같은 부작용 치료에도 활발히 시행되고 있으며, 첫번째 라식수술 또는 라섹수술에서도 광학적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고위수차까지 교정하는 정교한 시력교정술로 알려져 있다.

수술 후 시력퇴행과 부작용으로 인한 재수술 전문 안과인 강남 드림성모안과 구태형 원장은 “라식라섹재교정수술은 두번째 수술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고 정확해야 한다.

1차 수술 후 만족스럽지 못한 시력이 나오면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선 가능한 것부터 먼저 해결해야 하며, 최후의 방법으로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개인마다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김동현 기자 sdf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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