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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식, 라섹 뿐 아니라 안내렌즈삽입술로도 난시교정이 가능
공지사항 등록일자 : 2018-04-21


시력을 방해하는 굴절이상에는 근시, 원시, 난시, 노안 등이 있다. 근시는 먼 거리의 사물이 원시는 가까운 거리의 사물이 잘 보이지 않으며 노안은 젊을 때는 잘 보이던 것이 눈의 노화에 의해 나이가 들면서 가까운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다.

난시는 근시, 원시, 노안 모두에서 동시에 있을 수 있는데 상의 초점이 두 군데 이상에 맺히기 때문에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시력을 떨어트린다.

일반적인 레이저 시력교정술이나 렌즈삽입술로는 정확한 교정이 어려우며, 라식이나 라섹, 안내렌즈삽입술을 해도 난시교정을 정확하게 하지 않아 난시가 남는 경우에는 보이긴 하지만 무언가 흐릿하고 답답한 시력을 호소하게 된다.

원거리나 근거리가 보이지 않으면 근시만 있거나 원시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눈검진을 받아보면 난시를 동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술을 할 때 난시에 대한 정확한 교정이 함께 되어야 선명한 시력이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난시를 정확하게 교정하기 위해서는 눈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시작해야 한다. 난시의 원인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각막의 형태, 안구의 모양, 수정체의 모양이 해당된다.

각막의 형태만 생각하는 것과 세 부분 모두를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 이 세가지 원인 중 무엇이 난시를 유발하는지 먼저 정확히 파악하고 종합적인 접근을 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난시는 같은 양이라고 해도 축이 다르면 다른 것으로 해석한다. 즉 같은 양의 난시라고 해도 축의 각도에 따라 180개의 종류의 난시가 존재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안경을 맞추거나 라식, 라섹 수술 같은 시력교정수술을 할 때 난시 축이 틀려지게 되면 전혀 엉뚱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

시력교정수술 전 다양한 검사를 하는데 난시교정 목적이라면 각각의 검사를 할 때 눈의 위치 변화로 난시축이 달라지게 되면 정확한 수술이 어려워지게 된다.

또한 검사시와 수술시에도 눈의 각도가 달라지면 난시축의 변화로 오차가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준축을 중심으로 모든 검사가 일정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수술시에도 기준축을 정확히 맞춘 후에 레이저 조사가 이루어져야 원하는 정확한 난시교정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특히 고도난시의 경우에는 기준축을 지키지 못했을 때 난시가 정확히 교정이 안되는 양이 많기 때문에 수술의 만족도가 매우 떨어지게 된다. 난시의 기준축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렇게 기준축을 이용한 정확한 난시 검사를 통해 스탠다드제로 난시교정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강남 드림성모안과의 정충기원장은 “시력교정수술을 많이 하는 지금 난시교정의 범위는 예전보다 많이 늘었으며, 최근에는 -6디옵터에 해당하는 초고도난시도 성공적으로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초고도난시는 안경제조가 어려우며, 콘택트렌즈 착용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을 통해서만 교정이 가능하다. -6 디옵터 이하의 난시는 라식,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모두 난시교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스마일 라식의 경우는 FDA승인의 범위가 근시는 -8디옵터 까지 이지만 난시의 경우는 -0.5 디옵터만 허용이 되므로 이를 참고하여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 말한다.

최근에는 각막의 두께가 얇거나 초고도근시의 경우 추천할 수 있는 안내렌즈삽입술도 난시교정특수렌즈를 이용하여 난시교정이 가능하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 후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것이 가능한지 체크해 볼 것을 권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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